-
中, 온라인 종교활동 대폭 제한… “삼자교회도 예외 없어”카테고리 없음 2025. 9. 30. 20:04
중국은 성직자의 온라인 설교·전도·기도를 정부 지정 사이트 외 전면 금지하고, 공산당 지지와 종교의 중국화를 의무화하는 새 지침을 시행했다. 한국VOM은 이를 “온라인 공간까지 장악하려는 시도”라며, 중국 교회가 단파 라디오와 전통적 신앙 방식으로 저항하고 있다고 전했다.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52086
中, 온라인 종교활동 대폭 제한… “삼자교회도 예외 없어”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현숙 폴리 대표)는 중국 정부가 성직자들의 온라인 활동을 강력히 규제하는 새 지침을 내놓았다고 30일 밝혔다. ‘성직자를 위한 온라인 행동 지침(Online Conduct Guidelines
www.christian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