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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교회 허성현 담임목사 사역 20주년 감사 예배 드려교회일반 2026. 7. 22. 16:51
“순종하면 축복하겠다”는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 하나를 굳게 붙들고 정든 캘리포니아를 떠나 낯선 텍사스 땅에 기도의 씨앗을 심었던 미주 주님의교회 허성현 담임목사가 올해로 사역 20주년을 맞아 온 성도들의 뜨거운 사랑과 감사 속에 뜻깊은 기념 예배를 드렸다. 2006년 불과 20여 명의 작은 개척 공동체로 출발한 주님의교회는 지난 20년간 예배와 선교를 두 축으로 삼아, 단순한 외형적 숫자가 아닌 영적으로 건강한 성도들을 세우는 데 전력을 다하며 든든한 반석 위에 세워졌다. 곁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허양희 사모는 지난 20년의 험난한 이민 목회 여정이 철저히 ‘순종을 통해 일하신 하나님의 이야기’라며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렸고, 성도들 역시 부임 초창기 자체 성전 마련의 기적부터 새로운 성전 시대를 앞둔 2026년 오늘에 이르기까지 교회를 인도하신 신실하신 은혜에 가슴 벅찬 감사를 고백했다. 새로운 도약의 전환점을 맞이한 주님의교회는 지난 20년의 눈물 어린 헌신과 순종의 역사가 다음 세대로 고스란히 이어지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오직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열방을 섬기는 숭고한 선교적 사명을 향해 앞으로도 흔들림 없이 전진해 나갈 굳은 결의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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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교회 허성현 담임목사 사역 20주년 감사 예배 드려
미주 주님의교회가 지난 20년간 이어온 허성현 담임목사의 사역 20주년을 맞아 지난 7월 첫 주일 예배에서 작은 꽃다발을 전하며 감사의 마음을 나눴다. 화려하진 않지만 온 성도들의 정성이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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