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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주민선교연합회, ‘아프리카 선교네트워크’ 모임 가져선교 2026. 7. 30. 16:39
한국 땅을 밟은 이주민들을 십자가 복음의 정예 군사로 철저히 무장시켜 검은 대륙 아프리카를 거룩한 성령의 불길로 맹렬히 뒤덮을 위대한 영적 대진군의 닻이 마침내 힘차게 올랐다. 서울이주민선교연합회는 지난 23일 서울 관악구 서울글로벌비전센터(GVC)에서 아프리카 선교를 가슴에 품은 영적 지도자들을 전격 소집해 ‘아프리카 선교네트워크’ 모임을 개최하고, 한국교회와 귀국 유학생들을 하나로 묶는 강력한 선교적 연대를 가슴 뜨겁게 선포했다. 기조발제에 나선 문성주 목사는 한국에서 뼈를 깎는 훈련을 마친 유학생과 전문인들이 척박한 본국의 영적 대각성을 이끌 거룩한 지도자로 거듭나는 새로운 시대가 도래했음을 피를 토하듯 역설하며, 단순한 단기 방문을 훌쩍 넘어 사람을 세우고 생명을 살리는 장기적인 선교 플랫폼 구축을 맹렬히 촉구했다. 이에 참석자들은 귀국 유학생 제자훈련과 서울대학교(SNU) 동문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한 폭발적인 선교 협력 방안에 결연히 뜻을 모았으며, 당장 7월 27일부터 8월 15일까지 에티오피아, 우간다, 케냐로 이어지는 대대적인 현지 사역을 통해 이 숭고한 비전을 열방에 굳건히 뿌리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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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주민선교연합회, ‘아프리카 선교네트워크’ 모임 가져
서울이주민선교연합회가 한국에서 훈련받고 본국에 귀국한 아프리카 유학생 및 전문인들과 한국교회가 긴밀히 협력하는 ‘아프리카 선교네트워크’ 모임을 가졌다. 지난 7월 23일 서울 관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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