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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제111회 총회 앞두고 여성총대 할당제 등 참여 확대 논의교단·단체 2026. 8. 26. 16:40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총회 여성위원회가 지난 25일 서울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제111회기 총회 여성총대 간담회’를 개최하고 교단 내 여성 리더십 확대와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제111회 총회에 파송될 여성 총대는 전체 1,500명 중 3.6%인 54명에 그쳐 전년 대비 다소 감소한 가운데, 참석자들은 지난 110회 총회에서 단 2표 차로 아쉽게 부결됐던 '노회당 1인 이상 여성 총대 파송' 제도의 도입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이에 따라 규칙부의 연구 검토를 거친 관련 규칙 개정안이 오는 9월 15일 서울 도림교회에서 개막하는 제111회 정기총회에 다시 상정될 예정이며, 교단 안팎에서는 여성의 시각과 지도력이 교단을 건강하게 만드는 핵심 자산이라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이번 개정안 통과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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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제111회 총회 앞두고 여성총대 할당제 등 참여 확대 논의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총회가 제111회 정기총회를 앞두고 교단 내 여성 참여 확대를 위한 제도적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예장통합 총회 여성위원회는 25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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