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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세대에 개혁신앙의 위대한 유산 물려줘야”교단·단체 2023. 10. 25. 17:17
한국개혁신학회가 56차 학술대회를 21일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개최했다. ©이상진 기자 한국개혁신학회(회장 소기천 교수)가 21일 장신대 성지연구원과 함께 ‘개혁신학과 미래세대’라는 주제로 제56차 학술대회를 서울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의 미하일 벨커(Michael Welker) 교수의 ‘그리스도의 영과 법’이라는 주제의 특강이 있었으며, 지난 2019년부터 이뤄진 학술상 시상도 진행됐다. 상은 안양대학교의 이은선 교수(교회사)가 받았다.
특히, 최근 한국개혁신학회는 한국연구재단의 지원학술지로도 선정됐다. 학회장 소기천 교수는 이에 대해 “한국연구재단의 학술지 지원사업은 주로 이공계 학술지가 독차지했던 상황이다. 한국개혁신학지가 지원을 받게 된 것은 신학 전문지로서 본회에 소속된 학자들의 전문성과 탁월성이 학문적으로 정상의 궤도에 온라간 증거라고 생각한다”며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 기독교학회로서 이룬 쾌거”라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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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세대에 개혁신앙의 위대한 유산 물려줘야”
한국개혁신학회(회장 소기천 교수)가 21일 장신대 성지연구원과 함께 ‘개혁신학과 미래세대’라는 주제로 제56차 학술대회를 서울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독일 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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