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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회의에서 파키스탄의 인권 악화 강력 규탄국제 2025. 3. 20. 20:57
국제사회가 파키스탄의 인권 침해, 특히 신성모독법의 남용과 소수민족 강제 개종 문제를 강력히 비판하고 있다. 유엔 인권이사회에서는 종교적 소수자 박해를 규탄하며 파키스탄 정부에 인권 개혁과 신성모독법 폐지를 촉구했으며, 국제사회는 강력한 제재와 법적 조치를 요구하고 있다.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45193
유엔 회의에서 파키스탄의 인권 악화 강력 규탄
3월 11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58차 유엔 인권이사회(HRC) 정기 회의에서 파키스탄, 에리트레아, 니카라과, 수단에서 조직적으로 자행되는 고문과 박해를 규탄하는 별도 행사가 열렸다. 이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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