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75주년 국가기도의 날 “하나님 아래 한 나라”국제 2026. 5. 11. 17:41
올해로 법 제정 75주년을 맞은 미국의 ‘국가 기도의 날’ 기념식이 5월 7일(현지 시간) 워싱턴 D.C. 국회의사당에서 정·관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1952년 제정된 이 날을 기념해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 스콧 터너 주택도시장관 등 주요 인사들은 강단에 올라 미국의 건국 정신과 자유가 하나님의 은혜와 수많은 희생 위에 세워졌음을 역설했다. 특히 세속화 흐름 속에서 국가적 회개와 영적 부흥을 촉구하는 메시지가 이어진 가운데, 터너 장관은 식당 접시닦이에서 장관에 오르기까지 자신의 삶을 이끄신 하나님의 주권을 간증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기념식은 참전 용사에 대한 감사와 미국 및 전 세계의 영적 대각성을 구하는 각계각층의 기도가 이어지며, 기도를 통해 국가적 신앙 토대를 굳건히 다지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무리됐다.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59705
美 75주년 국가기도의 날 “하나님 아래 한 나라”
올해는 미국 국가기도의날이 법으로 제정된 지 75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이다. 1952년 한국전쟁 당시, 빌리 그레이엄은 워싱턴 D.C. 의사당 계단에서 국가적 기도와 회개를 촉구하는 설교를 했다.
www.christiandaily.co.kr
'국제' 카테고리의 다른 글
美 워싱턴에서 대규모 종일기도회 “미국은 하나님 아래 한 나라” (0) 2026.05.18 유럽 복음주의 청년들 프랑스 집결… ‘에코 2026’ 15일 개막 (0) 2026.05.12 아프리카 사헬 지역, 전 세계 테러 사망자 절반 차지 (0) 2025.05.01 “전 세계 대부분 사람들 ‘하나님은 실재하는 존재’ 응답” (0) 2025.05.01 英 스코틀랜드 법원 “학교에 남녀 구분 화장실 설치해야” (0) 2025.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