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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난도질하는 자유주의, 교회 근간 흔들어” 감신대 사건에 일침교단·단체 2026. 6. 30. 17:13
최근 감리교신학대학교(감신대) 내 성경무오설 부정 발언 및 퀴어 서적 비치 논란과 관련해, 감신대 출신 신학자 A박사는 이번 사태가 단순한 개인의 일탈이 아닌 학내에 만연한 ‘자유주의신학 편향성’이 초래한 심각한 구조적 위기라고 진단했다. A박사는 존 웨슬리의 철저한 성경 중심적 신앙 유산과 달리, 오늘날의 감신대가 역사 비평에 매몰되어 성경을 현대 과학의 잣대로 재단하고 기적과 구속사를 부인함으로써 기독교 신앙의 근간을 무너뜨리고 있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특히 성경의 절대적 권위가 훼손되면 동성애 등 시대적 민감한 이슈 앞에서 영적 중심을 잃게 되며, 말씀에 대한 의심을 조장해 올바른 제자 양성과 목회 현장에서의 적용조차 불가능해진다고 지적했다. 과거 학부 시절 역사 비평의 한계를 뼈저리게 절감하고 유학을 통해 성경의 권위를 다시 확립했다는 그는, 감신대가 얄팍한 유행 신학에서 벗어나 깊이 있는 기독교 전통을 바르게 전수하고 오직 교회를 온전히 섬기는 굳건한 신학적 정체성을 조속히 회복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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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난도질하는 자유주의, 교회 근간 흔들어” 감신대 사건에 일침
최근 감리교신학대학교(이하 감신대)의 한 전공 수업에서 강사가 성경무오설을 부정하는 것으로 해석되는 발언을 해 파장이 일고 있다. 감신대 도서관 ‘퀴어 서적’ 비치 논란과 맞물린 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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