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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개교 125주년… “십자가 중심 신학 추구해야”목회·신학 2026. 5. 12. 17:12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박경수)는 지난 12일 개교 125주년을 맞아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감사예배와 기념행사, 명예신학박사 학위수여식을 거행하며 복음 중심의 신학교육 사명을 새롭게 다졌다. 박경수 총장의 인도로 진행된 예배에서 황명환 목사는 십자가 앞에 겸손히 무릎 꿇는 신학의 본질과 영성 회복을 강조했으며, 이어지는 행사에서는 학교 발전에 기여한 장기근속 교직원 7명에 대한 표창과 더불어 평생 복음 전파에 헌신해 온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에게 명예신학박사 학위를 수여하며 125년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거룩한 도구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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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개교 125주년… “십자가 중심 신학 추구해야”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박경수)가 개교 125주년을 맞아 감사예배와 기념행사, 명예신학박사 학위수여식을 열고 한국교회와 신학교육의 사명을 다시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장로회신학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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