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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완 박사, 103세에도 이어진 신앙과 헌신”선교 2026. 5. 12. 17:14
지난 9일 미국 LA 풍성한교회에서 이의완 박사(전 안양대학교 총장)의 103세 생신 축하와 대신교단 창립 65주년 및 미주 대한신학대학 설립 40주년을 기념하는 예배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정정인 대신교단 총회장은 설교를 통해 노년에 이르기까지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이 박사의 헌신적인 삶을 기렸으며, 김영완 LA 총영사를 비롯해 미국 정계 관계자들의 축사와 감사장 전달이 이어지며 이 박사의 교육적·신앙적 공로를 높이 평가했다. 이어지는 2부 순서에서는 다양한 찬양과 연주가 어우러진 헌정 공연이 펼쳐져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으며, 이번 행사는 한 세기를 넘은 믿음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교단과 신학교의 사명을 재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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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완 박사, 103세에도 이어진 신앙과 헌신”
이의완 박사(전 안양대학교 총장)의 103세 생신축하 예배와 대신교단 창립 65주년, 미주 대한신학대학 설립 40주년 기념예배가 지난 9일(현지 시간) 미국 LA에 위치한 풍성한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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