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 구금 한인 선교사 사태 장기화… 격려 편지 캠페인 전개선교 2026. 5. 20. 17:21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는 지난 1월 러시아 하바롭스크에서 체포되어 4개월째 수감 중인 박태연 선교사를 위해 국내외 기독교인들에게 적극적인 격려 편지 발송을 19일 요청했다. 만 70세 은퇴 귀국을 불과 일주일 앞두고 체포되어 이민 관련 혐의로 최대 17년의 징역형 위기에 처한 박 선교사를 돕기 위해, 단체 측은 엄격한 현지 구금 시설 규정에 맞춘 러시아어 서신 작성 및 발송 방법을 공식 홈페이지에 상세히 안내하고 있다. 아울러 한국VOM은 지난 두 달간 전 세계에서 5,000명 이상의 서명을 결집해 주한 러시아 대사관과 대한민국 외교부, 유엔(UN) 등에 박 선교사의 즉각적인 석방을 촉구하는 청원서를 공식 전달했으며,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CIRF) 등 국제사회와 공조하며 다각적인 구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60084
러 구금 한인 선교사 사태 장기화… 격려 편지 캠페인 전개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가 지난 1월 러시아에서 체포되어 4개월간 구금 중인 한국인 박태연 선교사를 위해 국내외 기독교인들을 대상으로 격려 편지 발송을 요청했다고 19일
www.christiandaily.co.kr
'선교'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루 더, 한 번 더 대화를”… 자살예방운동 펼치는 오석환 선교사 (0) 2026.05.26 “교회로 오라”보다 먼저 찾아갔더니… 유펜 캠퍼스 복음화 사례 주목 (0) 2026.05.21 “보내고 잊는 선교 끝나야… 끝까지 함께 책임지는 선교로” (0) 2026.05.20 UBF 세계선교대회서 청년 1천 명 선교 헌신… “복음 들고 나아갈 것” (0) 2026.05.18 “토마스, 침략 동조자 아닌 내륙선교 실천한 선교사” (1) 2026.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