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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윤리 문제에 대한 성경적 가르침 분명히 해야”교단·단체 2026. 6. 16. 17:07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는 15일 서울 동작구 자평법정책연구소에서 ‘공적신학으로서의 생명윤리운동’을 주제로 제3강 생명윤리 공개강의를 개최했다. 이날 강사로 나선 이승구 상임대표(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석좌교수)는 공적신학이 교회 안에만 머물지 않고 사회 전반의 공적 현안에 대해 성경적 관점을 제시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철저히 전통적 신학의 튼튼한 토대 위에 서야만 기독교의 진리와 독특성을 잃지 않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생명윤리운동과 관련해 낙태와 안락사 등 주요 현안에 대한 명확한 성경적 기준을 세우는 것이 시급하다고 지적하며, 일부 반성경적 주장이 기독교 전체의 목소리로 왜곡되지 않도록 올바른 한목소리를 내어 우리 사회의 반생명적 문화와 제도를 타파하는 데 앞장서야 한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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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윤리 문제에 대한 성경적 가르침 분명히 해야”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상임대표 이승구)가 15일 오후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자평법정책연구소에서 ‘공적신학으로서의 생명윤리운동’을 주제로 제3강 생명윤리 공개강의를 개최했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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