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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남가주지회 “6.3 지방선거 참정권 침해 철저히 규명해야”교단·단체 2026. 6. 16. 17:21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남가주지회(대표회장 샘 신 목사)는 지난 8일 성명을 발표하고,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국민의 참정권을 심각하게 훼손한 중대 사건으로 규정하며 철저한 진상 규명과 제도 개혁을 강력히 촉구했다. 샘 신 대표회장과 공동회장단 명의로 발표된 성명에서 이들은 이번 사태가 단순한 행정 착오를 넘어 민주주의의 근간과 선거제도에 대한 국민적 신뢰를 뒤흔든 사건이라고 지적하며, 선관위의 관리 부실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에 따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사태의 원인과 책임 소재를 명명백백히 밝힐 것과 감사원 등 독립 기관을 통한 특별감사 실시, 국회 차원의 초당적 진상조사를 요구했다. 아울러 상시적인 독립 감사기구 설치와 조직·인사 시스템 전반의 고강도 인적·구조적 쇄신을 주문하며, 대한민국 땅에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가 강물처럼 흘러 선거제도의 신뢰가 조속히 회복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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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남가주지회 “6.3 지방선거 참정권 침해 철저히 규명해야”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남가주지회가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국민 참정권 침해 논란과 관련해 최근 성명서를 발표하고,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문책, 선거관리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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