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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전통 끊어지지 않도록… 다음세대 신앙 계승에 집중”교회일반 2026. 6. 23. 16:48
미주 생수의강선교교회 최형규 목사는 급변하는 세속적 가치관 속에서 이민교회의 최대 시대적 과제인 ‘다음세대 신앙 계승’을 위해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생수의강선교교회는 예배(Life-giving Worshipping), 목장(Welcoming Small Group), 선교(Mission), 차세대(Connecting)라는 네 가지 핵심 가치(LWMC)를 기반으로 사역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정성껏 준비한 여름학교(VBS)와 온 가족이 참여하는 세대통합예배, 자녀 축복 기도 등을 통해 다음세대가 성경적 세계관을 확립하고 믿음의 유산을 온전히 이어받도록 양육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아울러 고단한 이민 생활의 상처를 보듬는 ‘회복’ 중심의 말씀 사역과 더불어 멕시코 단기선교, 전 교인 전도축제를 적극 전개하며, 성도들의 영혼 구원 열정을 일깨우고 든든한 신앙 공동체를 세워가는 데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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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전통 끊어지지 않도록… 다음세대 신앙 계승에 집중”
미주 한인사회는 반세기가 넘는 이민 역사를 거치며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뤄왔다. 이민 1세대의 헌신과 희생 위에 1.5세와 2세, 나아가 3세와 4세에 이르기까지 한인 후손들은 미국 사회 곳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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