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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복음화운동본부-예장 합동개혁, 2027 대성회 위해 협력교단·단체 2026. 7. 2. 15:37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와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개혁(총회장 정서영 목사)이 1일 합동개혁 총회본부에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한국교회 연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전격 체결했다. 평양대부흥운동 120주년과 민족복음화대성회 50주년을 맞는 2027년의 역사적 대성회를 공동 추진하기 위해 뜻을 모은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 전국적인 복음 전도 및 기도 운동 확산, 다음 세대 복음화, 세계 선교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긴밀히 공조하기로 굳게 결의했다. 정서영 총회장은 이번 협약이 교단 간 연합을 한층 공고히 다져 한국교회 부흥의 새로운 신호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으며, 이태희 총재는 교단과 선교단체가 복음 안에서 온전히 하나 되어 대한민국을 다시 영적으로 세우고 세계 선교의 새로운 비전을 향해 도약하는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역설하며 범교단적 협력과 복음 전파의 강력한 확산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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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복음화운동본부-예장 합동개혁, 2027 대성회 위해 협력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와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개혁(총회장 정서영 목사)이 1일 합동개혁 총회본부에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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