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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강도사’ 무산?… 장로교 정기총회 한 달여 앞으로교단·단체 2026. 8. 7. 16:15
국내 주요 장로교단들의 정기총회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 교단은 임원 선거를 비롯해 목회자 정년, 여성 안수 등 핵심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합동은 오는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사랑의교회에서 제111회 정기총회를 열고 정영교 목사를 비롯한 주요 임원 선거를 치르며, 첨예한 논쟁이 예상되는 여성 강도사 제도안과 농어촌 목회자 정년 연장, 교회 신설 및 당회 조직 요건 완화 등의 헌의안을 다룬다. 예장 통합은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도림교회에서 제111회 정기총회를 개최해 권위영 목사 등 총회장 및 부총회장 선거를 진행하고, 은퇴 시점의 불균형 해소를 위한 항존직 시무 연한 조정(70세가 끝나는 날까지)과 노회 폐회 중 부목사 청빙 허용 등의 안건을 처리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예장 백석은 9월 15일부터 백석대학교에서 제49회 총회를, 예장 고신은 같은 날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제76회 총회를 각각 개최해 교단별 주요 과제들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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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강도사’ 무산?… 장로교 정기총회 한 달여 앞으로
국내 주요 장로교단들의 정기총회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도 임원 선거를 비롯해 목회자 정년과 여성 안수 등 관련 논의에 교계 이목이 집중될 예정이다. 먼저 예장 합동(총회장 장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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