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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헤미야 연합기도회, ‘왕의 기도’로 나라·한국교회·다음세대 위해 합심교단·단체 2026. 8. 10. 15:16
지난 7일 나라와 민족, 한국교회와 다음세대를 위한 ‘느헤미야 연합기도회’ 8월 모임이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됐다. 이날 강사로 나선 시냇가푸른나무교회 신용백 목사는 '왕의 기도'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개인의 필요를 넘어 국가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시대의 파수꾼'이 될 것을 참석자들에게 당부했다. 이어 에스더기도운동 이용희 교수의 인도로 진행된 합심기도 순서에서는 국가 안보와 위정자, 북한 억류자 송환 및 북한 주민의 신앙 자유, 차별금지법 입법 과정에서의 종교·표현의 자유 수호, 그리고 나라와 교회를 헌신적으로 섬길 다음 세대의 부흥을 놓고 뜨겁게 기도했다. 한편, 느헤미야 연합기도회 측은 오는 9월 4일 부산 큰터교회를 시작으로 익산, 춘천 등 전국 지역교회를 순회하며 국가를 위한 연합기도 운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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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헤미야 연합기도회, ‘왕의 기도’로 나라·한국교회·다음세대 위해 합심
나라와 민족, 한국교회와 다음세대를 위한 ‘느헤미야 연합기도회’ 8월 모임이 7일 오후 8시 현장과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날 집회에서 신용백 목사(시냇가푸른나무교회 담임)가 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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