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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와 법치, 신앙의 자유 지키고 다음 세대에 계승해야”교단·단체 2026. 8. 11. 16:39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은 8·15 광복 81주년과 대한민국 건국 78주년을 맞아 메시지를 발표하고,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적 가치와 신앙의 자유를 수호해 다음 세대에 계승할 것을 촉구했다. 한교연은 광복을 하나님의 섭리이자 조국을 위해 헌신한 믿음의 선열들이 흘린 피와 땀의 결실로 평가하며, 일제의 탄압에 맞서 목숨으로 지켜낸 올곧은 신앙의 유산을 한국교회가 온전히 이어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무수한 희생으로 이룩한 자유민주적 질서가 흔들리면 신앙의 자유 역시 위협받을 수 있음을 경고하며, 국가적 위기 앞에서 한국교회가 미스바의 회개 기도처럼 나라와 다음 세대를 위해 다시 한번 무릎 꿇고 간구해야 할 때라고 권면했다. 끝으로 한교연은 우리 사회의 갈등을 치유하고 약자의 손을 잡아주며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는 교회로 거듭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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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와 법치, 신앙의 자유 지키고 다음 세대에 계승해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8·15 광복 81주년과 대한민국 건국 78주년을 맞아 메시지를 발표하고,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적 가치와 신앙의 자유를 지키며 이를 다음 세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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