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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성경읽기연맹, 기독교 메시지 담은 야외 전시 ‘희망의 길’ 공개국제 2026. 8. 14. 17:27
스위스 성경읽기연맹(BLB)이 올여름 기독교적 희망의 메시지를 대중에게 전하는 참여형 야외 전시 프로젝트 '라이프트레일: 희망의 길'을 시범 운영하며 새로운 형태의 선교 방식을 선보였다고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이 12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 코스는 일방적인 텍스트나 강의 방식에서 벗어나 게임과 오디오 메시지, 물리적 소품 등을 활용한 9개의 체험 정거장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이 자연스럽게 하나님의 도우심과 신뢰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고정식 대신 이동식 트레일 형태로 개발되어 스위스 전역의 지역 교회들이 광장이나 공원 등에 자유롭게 설치하고 대중과 소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주최 측은 시범 운영 당시 폭염 속에서도 체험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고 밝히며, 이번 프로젝트가 교회의 문턱을 낮추고 비기독교인들에게 일상 속 희망을 전하는 성공적인 선교 모델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향후 스위스 전역으로의 확대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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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성경읽기연맹, 기독교 메시지 담은 야외 전시 ‘희망의 길’ 공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스위스의 한 기독교 단체가 일상 속에서 대중에게 기독교적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참여형 야외 전시 프로젝트를 새롭게 선보이며 교회의 문턱을 낮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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