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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교회’만으로는 부족하다… 새 신자가 찾는 것은 ‘소속감’”국제 2026. 8. 5. 16:05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처치앤서스(Church Answer)의 설립자 톰 레이너 목사의 기고글을 인용해, 오늘날 교회 성장을 위해서는 단순한 ‘친절함’을 넘어 의도적이고 깊이 있는 관계 형성이 필수적이라고 게재했다. 레이너 목사는 현대 사회에서 미소나 악수 같은 기본적인 친절은 식당이나 헬스장 등 어디서나 경험할 수 있는 '기본' 요소가 되었을 뿐, 교회를 차별화하는 특징이 되기에는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새가족들은 따뜻한 첫인상을 넘어 교회의 분명한 방향성과 자신이 참여할 수 있는 '다음 단계'를 원하며, 체계적인 후속 돌봄이 결여된 일회성 친절은 지속적인 정착으로 이어지지 않는다고 분석했다. 또한 기존 성도들끼리만 친밀한 분위기는 오히려 방문객에게 보이지 않는 장벽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경고하며, 교회가 피상적인 환영에 머물지 않고 방문객의 삶에 진심으로 관심을 기울이며 적극적으로 관계를 맺는 실천적 공동체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62764
“‘친절한 교회’만으로는 부족하다… 새 신자가 찾는 것은 ‘소속감’”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교회 연구가이자 컨설턴트, 교회 리더들을 지원하는 사역 기관인 처치앤서스(Church Answer)의 설립자이자 CEO인 톰 레이너 목사의 기고글을 ‘‘친절함’만으로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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