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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이즈 아시아 2026’ 대회 “소셜미디어가 현대 선교의 최전선”국제 2026. 7. 30. 16:25
국경의 장벽을 초월한 거대한 디지털 공간이 십자가 복음을 향한 가장 치열하고도 위대한 영적 최전선으로 급부상한 가운데, 필리핀 마닐라에서 전격 개최된 ‘얼라이즈 아시아 2026 대회’가 소셜미디어를 거룩한 무기로 삼은 폭발적인 선교 패러다임의 대혁신을 맹렬히 선포했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에 따르면, 지난 28일 단상에 오른 원호프(One Hope)의 리키 김 선교사는 세속적 콘텐츠 소비에 잠식된 청년들을 향해 뼈아픈 영적 각성을 촉구하며, 진정한 ‘크리스천(Christian)’이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없이는 아무것도 아닌 존재(I Am Nothing)임을 피를 토하듯 역설해 4천여 명의 가슴에 거룩한 불을 지폈다. 이어 아시아 각국의 기독교 인플루언서들은 모바일 성경 앱 이용자가 오프라인 예배 인원을 추월하는 경이로운 영적 지각변동의 현실을 묵직하게 증언하며, 극심한 핍박과 억압에 갇힌 국가의 영혼들이 은밀한 디지털 골방에서 생명의 복음을 맹렬히 흡수하며 자발적인 교회 개척과 세례로 나아오고 있는 가슴 벅찬 기적을 낱낱이 보고했다. 이들은 단순한 팔로워 수라는 세속적 허상을 과감히 짓밟고 뼈를 깎는 복음의 참된 양육과 제자화에 생명을 걸어야 함을 강력히 선언했으며, 거센 세상의 반발과 계정 삭제의 위협 앞에서도 결단코 물러서지 않고 온 열방을 진리로 물들이는 거룩한 ‘디지털 십자가 군단’으로 굳건히 일어설 것을 온 세상 앞에 담대히 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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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이즈 아시아 2026’ 대회 “소셜미디어가 현대 선교의 최전선”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필리핀 마닐라에서 진행 중인 '얼라이즈 아시아 2026 대회(Arise Asia 2026 Congress)' 둘째 날인 지난 28일(이하 현지시각), 행사장에 모인 4천여 명의 참석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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