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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전도 종족 20억 명… 기독교 선교 패러다임 바꿔야”국제 2026. 7. 29. 15:51
기존의 안일한 선교 방식으로는 전 세계 복음화라는 지상명령을 결단코 완수할 수 없다는 뼈아픈 영적 각성의 목소리가 아시아 한복판에서 묵직하게 울려 퍼졌다. 세계 선교 기도의 나침반인 ‘오퍼레이션 월드’의 제이슨 맨드릭 편집장은 필리핀 마닐라에서 전격 개최된 ‘얼라이즈 아시아 2026 대회’에 집결한 4천여 명의 기독교 청년 리더들 앞에서, 매일 3만 4천 명의 영혼이 복음의 사각지대에서 태어나고 전 세계 20억 명이 미전도 종족으로 철저히 고립된 참담한 통계적 현실을 통렬하게 고발하며 낡은 선교 패러다임의 전면적인 대혁신을 강력히 촉구했다. 특히 전 세계 미전도 종족의 절대다수인 18억 명이 아시아에 집중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최전방 선교를 향한 교회의 재정 후원이 전체의 1%에도 미치지 못하고 무려 7만 5천 명의 장기 선교사가 턱없이 부족한 치명적인 불균형을 날카롭게 지적한 그는, 전 교회가 생명을 걸고 새로운 선교 동원에 총력을 다해야 함을 가슴 뜨겁게 역설했다. 그러나 칠흑 같은 위기 속에서도 첨단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철의 장막과 이슬람권의 영혼들이 은밀하고도 폭발적으로 십자가 복음을 접하고 있는 경이로운 기적과 디아스포라 성도들의 맹렬한 교회 개척 운동을 거룩한 영적 돌파구로 제시한 맨드릭 편집장은, 뜨거운 피를 가진 다음 세대 청년들이 직접 선교의 최전선으로 사력을 다해 뛰어들거나 디지털 미디어 사역과 눈물의 기도로 땅끝 복음화의 위대한 과업에 사활을 걸고 동참해 줄 것을 온 열방 앞에 담대히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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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전도 종족 20억 명… 기독교 선교 패러다임 바꿔야”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세계 기도 정보 안내서인 '오퍼레이션 월드'의 제이슨 맨드릭 편집장이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얼라이즈 아시아 2026 대회' 둘째 날 강연에서 약 4천 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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