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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생들 모여 다음세대 회복 위해 예배하고 기도교단·단체 2026. 8. 18. 16:44
KATS 전국신학대학교(원)학생연합이 지난 17일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관에서 한국교회와 다음세대의 회복을 염원하는 ‘REFORM 2026 다시 출발’ 집회를 개최했다. 이날 첫 설교자로 나선 최영섭 목사(인천 마을안교회)는 신학생들이 신앙적 감동에 머물지 않고 실제 삶과 사역 현장에서 복음을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이에 학생 대표들은 ‘정직 운동’, ‘사역자로 나가기 운동’, ‘소외된 이웃 섬김 운동’ 등 3대 실천 운동을 교단과 학교를 넘어 전개해 나갈 것을 공식 선언했다. 이어 강단에 오른 케빈 브라운 미국 애즈베리대 총장은 2023년 애즈베리 부흥의 경험을 나누며, 역사적 부흥의 중심에는 늘 하나님을 갈망하는 청년과 학생들이 있었음을 역설했다. 특히 브라운 총장은 신학생들의 삶 전체가 세상을 향한 ‘다섯 번째 복음서’이자 ‘그리스도의 편지’가 되어야 한다고 당부했고, 참석자들은 회개와 헌신, 소외된 이웃 돌봄, 한국교회 다음세대의 부흥을 위해 뜨겁게 합심 기도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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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생들 모여 다음세대 회복 위해 예배하고 기도
KATS 전국신학대학교(원)학생연합이 17일 오후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관에서 ‘REFORM 2026 다시 출발’이라는 집회를 개최했다. 이날 여러 교단과 신학대학교의 학생 및 대학원생, 졸업생 등이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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