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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세대 깊은 신앙과 다음세대의 새로운 감각 잇는 다리 되길 소망”교회일반 2026. 8. 18. 16:51
청년 창업팀에서 한국교회의 든든한 디지털 사역 파트너로 성장한 ‘리오스 스튜디오(LIOS Studio·대표 김평안)’가 지역 및 중소교회를 위한 맞춤형 디지털 인프라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리오스 스튜디오는 재정적 부담을 안고 있는 교회들을 위해 100만 원대의 합리적인 비용으로 각 교회의 고유한 목회 철학과 문화를 오롯이 담은 공식 앱과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최신 교적 관리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주일 예배의 은혜가 평일의 일상 속 말씀 묵상과 교제로 이어지는 ‘디지털 목양’을 실현하는 한편, 직관적인 디자인과 능동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환경을 설계해 새가족과 다음 세대의 공동체 진입 장벽을 크게 낮추고 있다. 김평안 대표는 앞으로 척박한 환경의 개척교회를 위한 무상 지원 사업을 본격화하고, 나아가 세계 교회를 연결하는 글로벌 통합 플랫폼 확장 및 크리스천 기술 인재 양성에도 헌신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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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세대 깊은 신앙과 다음세대의 새로운 감각 잇는 다리 되길 소망”
한동대학교 졸업생과 재학생으로 구성된 스타트업 LIOS Studio가 한국교회의 디지털 사역을 돕는 기술 기반 사역 파트너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LIOS Studio는 2023년 SaGA 글로벌네트워크아카데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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