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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귀남 목사 “어려움 속 교회 지켜준 성도들에게 감사”교회일반 2026. 8. 19. 16:54
미주 멜리데교회(담임 고귀남 목사)가 지난 16일(현지 시간) LA 어네스트 데브스 리저널 파크에서 전교인 야외예배를 개최하며 공동체의 결속을 새롭게 다졌다. 최근 5개월여 간의 여러 어려움을 믿음과 기도로 이겨낸 성도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예배에서, 고귀남 목사는 ‘종류대로’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모든 열매는 하나님의 정하신 때에 맺힌다며 인내와 소망을 당부했다. 1부 본당 예배에 이어 자연 속에서 진행된 2부 순서에서는 참석자들이 정성껏 준비한 만찬을 나누고, 성경 퀴즈와 보물찾기 등 전 세대가 참여하는 다채로운 레크리에이션을 즐기며 초대교회와 같은 풍성한 교제를 나누었다. 멜리데교회는 위기를 극복하고 하나 됨을 재확인한 이번 화합의 장을 계기로, 앞으로도 성도 간의 사랑을 굳건히 하며 지역사회와 교계를 힘써 섬기는 공동체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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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귀남 목사 “어려움 속 교회 지켜준 성도들에게 감사”
미주 멜리데교회(담임 고귀남 목사)가 지난 16일(현지 시간) 전교인 야외예배를 드리고 성도 간의 교제를 나누며 공동체의 결속을 다졌다. 최근 여러 어려움을 지나온 가운데 마련된 이번 야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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