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교총, 연합운동 공로자 및 협력 기관장 초청 오찬 개최교단·단체 2026. 5. 11. 17:35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은 내년 설립 10주년을 앞두고 연합기관의 공적 기능 강화와 대사회적 책임 수행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11일 서울 광림교회에서 교계 원로 및 협력기관장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존 행사를 통합한 ‘연합운동 공로자 감사 및 협력기관 기관장 초청 오찬’을 개최했다. 홍사진 목사의 사회와 김일엽 목사의 기도로 진행된 1부 예배에서 류영모 명예회장은 "약자와 동행하며 공적 책임을 완수하는 '성만찬적 존재'가 되어야 한다"고 설교했으며, 이어 김정석 대표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복음의 본질인 '섬김'을 바탕으로 한교총이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며 대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기도로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후 김성복 목사의 축도와 제9회기 활동 보고, 윤문기 목사의 오찬 기도 등으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한 한교총은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교계 원로들의 지혜와 협력기관의 전문성을 하나로 모아 사회적 갈등 해소와 소외계층 돌봄 등 한국교회의 공적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59706
한교총, 연합운동 공로자 및 협력 기관장 초청 오찬 개최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11일 서울 광림교회에서 ‘연합운동 공로자 감사 및 협력기관 기관장 초청 오찬’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내년으로 다가온 한교총 설립 10
www.christiandaily.co.kr
'교단·단체'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준비 본격화 (1) 2026.05.13 “다양성 담론의 본질은 보편 도덕의 폐기… 국가 공동체 근간 흔든다” (0) 2026.05.11 예장통합 동대위 “차별금지법, 종교 자유 침해하는 역차별 악법” (0) 2026.05.11 “오직 기도”… 예장 합동 목사·장로들, 기도로 한자리 (0) 2026.05.11 이화여대 내 영화관, 퀴어영화제 대관 취소 통보 (0) 2025.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