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준비 본격화교단·단체 2026. 5. 13. 16:57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11일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제9차 정책회의를 열고 전국 조직 정비 및 회개기도운동 확산 방안을 본격적으로 논의했다. 총재 이태희 목사 주재로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는 대성회의 운영 절차와 재정 확보 방안이 다뤄졌으며, 특히 전국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한 '전국지역 목회자 회개기도대성회' 추진 계획과 각 지역본부의 대표자 구성 현황을 점검하며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2027년 성회가 단순한 대형 집회를 넘어 한국교회의 영적 각성과 다음 세대 부흥을 이끄는 시대적 사명임을 역설했으며, 본부는 오는 5월 고흥·소록도 치유연대회와 7월 오산리기도원 연합성회 등을 연이어 개최하며 침체된 교회의 회복과 통일시대를 준비하는 전국적인 기도운동에 매진할 계획이다.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59722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준비 본격화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가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앞두고 전국 조직 정비와 회개기도운동 확산에 본격 착수했다. 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11일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사무실에서
www.christiandaily.co.kr
'교단·단체'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나님의성회 교단들 일제히 정기총회 갖고 새 회기 출발 (0) 2026.05.19 기하성 오순절 제75차 정기총회… “순복음 목회자 정체성 잃지 말아야” (0) 2026.05.18 “다양성 담론의 본질은 보편 도덕의 폐기… 국가 공동체 근간 흔든다” (0) 2026.05.11 한교총, 연합운동 공로자 및 협력 기관장 초청 오찬 개최 (0) 2026.05.11 예장통합 동대위 “차별금지법, 종교 자유 침해하는 역차별 악법” (0) 2026.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