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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전혁 서울시교육감 후보 “동성애·퀴어교육 반대”사회일반 2026. 5. 21. 17:39
조전혁 서울특별시 교육감 후보는 21일 교계 언론과의 간담회에서 사회적 합의가 결여된 무분별한 동성애·퀴어 교육 콘텐츠의 학교 현장 유입을 강력히 반대하며, 보수주의 교육의 관점에서 아이들을 소중히 대하고 책임 있는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교육이 이루어져야 함을 강조했다. 조 후보는 중도보수 교육감 후보들과의 정책연대 선언을 통해 특정 이념 교육이 아닌 올바른 인성 교육의 중요성을 재확인했으며, 특히 사립학교법 개정과 관련하여 교직원 채용의 자율성을 사학의 기본권 중 기본권으로 규정하고 종립 사학의 건학이념이 온전히 실현될 수 있도록 교원 임용 필기시험 위탁 강제 및 공익이사 제도 도입 등 사학의 자율성을 제약하는 현행 규제들을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우리나라 근대 교육에 기여한 종교계 사학의 공로를 상기시키며, 사학을 차별하고 자율성을 억압하는 정책을 즉각 개선하여 사립학교가 본연의 건학이념과 교육 목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보장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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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전혁 서울시교육감 후보 “동성애·퀴어교육 반대”
서울특별시 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조전혁 후보가 21일 서울 종로구 선거캠프에서 교계 언론과 간담회를 갖고 동성애·퀴어교육 반대 입장과 사립학교법 개정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조 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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