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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안에서 회복과 자유”… 탈동성애 문화축제 열린다교단·단체 2026. 6. 10. 17:52
건전신앙수호연대가 주최하고 사자교회가 주관하는 ‘제11회 홀리페스티벌’이 오는 13일 서울 종로타워 앞 광장에서 ‘탈동성애 문화축제’를 표방하며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동성애에 대한 맹목적인 정죄와 혐오가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안에서 경험하는 참된 치유와 회복, 그리고 진정한 자유를 선포하는 기독교 문화축제로 마련됐다. 김수읍 목사와 이승구 교수가 각각 개·폐회 예배 설교를 맡고, 세계적인 CCM 가수 데니스 저니건과 탈동성애 사역자 조 달라스가 영상으로 동참하는 가운데 탈동성애자들의 생생한 간증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행사를 기획한 하다니엘 목사(건전신앙수호연대 대표)는 탈동성애자들의 존재 자체가 동성애 선천성 주장에 대한 가장 강력한 반박이자 ‘소수자 중의 소수자’로서 보호받아야 할 진정한 인권임을 강조하며, 복음의 능력을 통한 탈동성애 운동의 불씨를 지속적으로 살려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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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안에서 회복과 자유”… 탈동성애 문화축제 열린다
‘제11회 홀리페스티벌(Holy Festival)’이 오는 13일 서울 종로타워 앞 광장(종각역 3번 출구)에서 열린다. 건전신앙수호연대가 주최하고 사자교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탈동성애 문화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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