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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 섬기니… ‘정류장’ 같았던 교회가 부흥 현장으로”교단·단체 2026. 6. 11. 16:59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본부 선교국은 11일 양광교회에서 ‘교회! 부흥할 수 있다!’를 주제로 ‘제30차 신바람목회세미나’를 개최하고, 침체된 목회 현장에 희망과 실질적인 부흥 전략을 제시했다. 이날 강사로 나선 심은수 목사와 김진호 전 감독회장 등은 목회자들에게 외적 규모를 비교하는 패배주의에서 벗어나 하나님이 주신 소명에 묵묵히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으며, 최무현 대표와 박준기 목사는 대상자의 필요에 맞춘 예리한 복음 전달법과 체계적인 연간 목회 계획 등 구체적인 사역 노하우를 공유했다. 특히 신성교회 이수현 목사는 출석 성도가 80대 노인 한 명뿐이던 절망적인 현실 속에서, 한 영혼을 향한 진심 어린 섬김과 행동하는 순종, SNS를 활용한 세상과의 소통, 소외된 이웃 돌봄 등 목회의 본질에 집중해 20여 명의 새가족을 전도한 생생한 회복 간증을 전하며 작은 교회 목회자들에게 깊은 울림과 강력한 도전의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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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 섬기니… ‘정류장’ 같았던 교회가 부흥 현장으로”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본부 선교국이 주최한 ‘제30차 신바람목회세미나’가 11일 오전 양광교회에서 열렸다. ‘교회! 부흥할 수 있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목회 현장에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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