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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들의 ‘은퇴 계획’ 2위는 ‘경제활동’… 1위는?교회일반 2026. 6. 15. 17:16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가 최근 담임목사 401명을 대상으로 ‘목회 은퇴 후 계획’을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25%가 은퇴 후 다른 일을 하지 않고 온전히 '쉬고 싶다'고 답해 평생 목양에 헌신한 목회자들의 휴식에 대한 간절한 마음을 보여주었다. 이어 생계와 노후 대비를 위한 '기독교 사역 외 일반적 경제활동'과 교회를 벗어나 새로운 헌신을 이어가는 '교회 이외 기독교 사역'을 희망한다는 응답이 각각 20%를 차지하며, 현실적인 재정 고민과 식지 않는 사역의 열망이 공존하고 있음이 나타났다. 이 밖에도 일반 사회봉사(12%)와 해외 선교(11%)가 그 뒤를 이었으며, 평신도로 남거나 목회자가 없는 시골의 작은 교회들을 순회하며 설교로 섬기고 싶다는 등 은퇴 후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신앙의 여정을 묵묵히 이어가려는 목회자들의 진솔한 계획들이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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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들의 ‘은퇴 계획’ 2위는 ‘경제활동’… 1위는?
담임목사 4명 중 1명은 목회 은퇴 후 다른 일을 하지 않고 그저 쉬고 싶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담임목사 401명을 대상으로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목회 은퇴 후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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