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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민, 지원 대상 아닌 복음통일 위한 그리스도의 예비 군사”교회일반 2026. 6. 19. 16:55
북한기독교총연합회(회장 서경화 목사)는 18일 서울 강남성은교회에서 ‘2026 미래통일포럼’을 개최하고, 탈북민을 단순한 지원 대상이 아닌 복음 통일을 위해 예비된 십자가 군사로 조명하며 이들의 사명과 역할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탈북민들이 북한과 중국에서 겪은 처절한 고난이 교리를 넘어선 생생한 신앙으로 승화되었다는 ‘고난의 신학’이 조명되었으며, 이러한 십자가 신앙의 감수성이 물량주의와 교만에 빠진 한국교회의 영성을 회복시킬 중요한 기폭제가 될 수 있다고 강조되었다. 또한 북한 내 지하교회 ‘그루터기 성도’들의 순교적 신앙 증언과 함께, 이들을 ‘탈북민’이 아닌 ‘통일민’으로 명명하여 향후 복음 통일과 사회 통합의 핵심 주역으로 세워야 한다는 실천적 제언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통일 이후에도 지하교회 성도들의 신앙적 순수성을 보존하기 위한 과제들을 심도 있게 나누었으며, 이어진 ‘2026 북기총 기도대성회’ 발대식을 통해 한반도와 열방에 복음 통일의 불길을 일으킬 것을 한마음으로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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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민, 지원 대상 아닌 복음통일 위한 그리스도의 예비 군사”
북한기독교총연합회(회장 서경화 목사)가 북한 복음화를 위한 탈북민 교회와 탈북민 성도의 사명과 준비를 논하는 ‘2026 미래통일포럼’을 18일 서울 강남구 강남성은교회에서 개최했다. 제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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