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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베데스다침례교회, 산불 피해 딛고 새 성전 봉헌교회일반 2026. 6. 19. 16:58
지난해 3월 경북 지역 대형 산불로 예배당이 전소되는 아픔을 겪었던 베데스다침례교회가 한국교회의 따뜻한 후원과 협력으로 새 성전을 완공하고 18일 경북 안동에서 봉헌 감사예배를 드렸다.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기침)와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을 비롯한 동역 교회들의 전폭적인 지원과 기도 아래 약 5개월 만에 성공적으로 재건된 이번 새 성전 봉헌식에서는 “모든 과정이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이자 기적”이라는 벅찬 신앙 고백이 이어졌다. 이날 예배에서는 성공적인 재건을 위해 헌신한 기관과 관계자들에게 감사패와 복구 지원금이 전달되었으며, 특히 기침 경북지방회 주관으로 시련 속에서도 교회를 굳건히 섬겨온 이규자 전도사의 목사 안수식도 함께 거행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베데스다침례교회는 이번 새 성전 건축을 딛고 성령의 능력 안에서 지역사회를 품으며 다시 한번 든든하게 서 나갈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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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베데스다침례교회, 산불 피해 딛고 새 성전 봉헌
경북 지역 대형 산불로 전소됐던 베데스다침례교회가 한국교회의 후원과 협력으로 새 성전을 건축하고 봉헌예배를 드렸다.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 이하 기침)와 한국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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