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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부이치치, 아버지 별세 회고… “상실 통해 삶의 의미 더 깊이 깨달아”국제 2026. 6. 22. 17:01
팔다리 없이 태어나 전 세계에 희망의 복음을 전해온 기독교 전도자 닉 부이치치가 오는 9월 25일 개봉을 앞둔 다큐멘터리 ‘노 림스, 노 리미츠: 더 닉V 스토리’를 통해 2017년 세상을 떠난 아버지 보리스 부이치치를 향한 깊은 그리움과 신앙적 성찰을 고백했다. 부이치치는 어린 시절 극심한 장애와 우울증을 극복하고 87개국을 누비며 수억 명에게 복음을 전하는 사역자로 일어서기까지 부모님의 헌신적인 사랑이 결정적이었음을 회고하며, 아버지를 잃은 상실의 아픔이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였으나 이를 통해 산과 골짜기 같은 삶의 여정 속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진정한 소명을 깨닫게 되었다고 밝혔다. 생전 아들의 장애가 전 세계인에게 용기를 주는 강력한 도구로 쓰임 받는 것을 자랑스러워했던 아버지의 숭고한 믿음의 유산은, 오늘날 부이치치의 삶과 사역 속에 여전히 꺼지지 않는 희망과 헌신의 이정표로 굳건히 빛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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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부이치치, 아버지 별세 회고… “상실 통해 삶의 의미 더 깊이 깨달아”
팔다리 없이 태어나 전 세계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온 기독교 복음전도자 닉 부이치치(Nick Vujicic)가 아버지의 죽음을 회고하며 상실과 믿음에 대한 깊은 성찰을 나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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