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신대 강사 “성경무오설 버려야”… 도서관엔 ‘퀴어서적’ 비치했다 빼교단·단체 2026. 6. 23. 16:44
최근 감리교신학대학교 내에서 퀴어신학 서적 비치 및 성소수자 관련 동아리 활동, 정규 수업 중 성경 무오설을 부정하는 특정 강사의 발언 등 일련의 논란이 제기되며 교계 안팎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성혈감리교회 김요환 목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객관적 증거를 바탕으로 학내 퀴어 활동과 성경 해석학적 편향 문제를 지적하며 교단 신학의 정체성 회복을 위한 공동 대응을 강력히 촉구했다. 반면 감신대 측은 즉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를 이유로 법적 조치를 예고하며 맞서고 있으나, 학교 관계자들은 문제가 된 퀴어 서적을 최근 철수하고 무단 게시물은 즉각 철거했다고 해명했다. 한편 해외 출장 중인 유경동 총장은 감신대가 그동안 복음주의 신학과 교단법을 수호하기 위해 철저한 사전 검토를 해왔음을 강조하며, 복귀 즉시 해당 강사 발언에 대한 진상 조사에 착수하여 필요한 조치를 이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61370
감신대 강사 “성경무오설 버려야”… 도서관엔 ‘퀴어서적’ 비치했다 빼
성혈감리교회 김요환 목사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유경동 , 이하 감신대) 내에서 발생한 특정 수업 발언과 퀴어신학 서적 비치, 교내 동성애 관련 활동 등의
www.christiandaily.co.kr
'교단·단체'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한교연 6·25 메시지 “기억·기록하고,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0) 2026.06.23 한기총, 제76주년 6·25 상기 구국예배 드려 (0) 2026.06.23 “남북통일은 세계 평화와 인류 번영의 시작” (0) 2026.06.22 학부모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대안교육 과태료’ 발언 규탄 (0) 2026.06.19 한기총 6·25 성명 “굳건한 안보가 평화와 통일의 길” (0) 202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