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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통일과 세계선교 향한 하나님의 새 일 기대”교단·단체 2026. 6. 24. 16:18
평화한국이 주관한 ‘제20회 세이레평화기도회’ 폐회예배가 24일 성남 할렐루야교회(담임 김승욱 목사)에서 드려지며 21일간의 연합 기도 여정을 은혜롭게 마무리했다.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라’는 주제로 국내외 48개 교회가 온·오프라인으로 동참한 이번 기도회에서, 허문영 평화한국 대표는 11년 만에 석방된 장문석 선교사의 소식을 기도의 결실로 나누며 다가올 평양 대부흥 120주년을 향한 지속적인 복음통일 기도를 당부했다. 이어 설교를 전한 김승욱 목사는 한반도의 복음통일이 단지 한반도 내의 회복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궁극적으로 온 열방을 향한 세계 선교의 강력한 통로가 되어야 한다고 역설하며, 과거의 영적 영광이나 실패에 얽매이지 말고 오늘날 새롭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비전을 품을 것을 강하게 권면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교회의 연합과 한반도의 평화적 복음통일, 나아가 아직 북한에 억류 중인 김정욱·김국기·최춘길 선교사의 조속하고 안전한 송환을 위해 한마음으로 뜨겁게 합심 기도하며 시대적 사명을 굳게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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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통일과 세계선교 향한 하나님의 새 일 기대”
‘제20회 세이레평화기도회’가 6월 5일부터 25일까지 21일간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라(사 43:19)’를 주제로 진행된 가운데, 폐회예배가 24일 오전 경기 성남시 소재 할렐루야교회(담임 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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