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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신대 강사 “성경무오설 버려야”… 도서관엔 ‘퀴어서적’ 비치했다 빼교단·단체 2026. 6. 24. 16:22
최근 감리교신학대학교 내에서 퀴어신학 서적 비치 및 성소수자 관련 동아리의 무단 활동, 그리고 정규 수업 중 성경 무오설을 부정하고 비하하는 특정 강사의 발언이 발생해 교계 안팎에 큰 파장이 일고 있다. 성혈감리교회 김요환 목사는 녹취록과 캡처본 등 객관적 증거를 바탕으로 학내의 이념적 편향성과 교단법 위반 문제를 지적하며 신학교의 정체성 회복을 위한 공동 대응을 촉구했다. 반면 감신대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명예훼손과 업무방해에 따른 법적 조치를 예고하며 대립각을 세웠으나, 도서관의 퀴어 서적을 최근 철수하고 무단 대자보를 철거하는 등 후속 조치에 나섰다. 한편 해외 출장 중인 유경동 총장은 감신대가 복음주의 신학을 수호하기 위해 엄격한 사후 관리를 해왔음을 강조하며, 학교로 복귀하는 즉시 해당 강사의 발언에 대한 철저한 진상 조사를 진행하고 필요한 조치를 즉각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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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신대 강사 “성경무오설 버려야”… 도서관엔 ‘퀴어서적’ 비치했다 빼
성혈감리교회 김요환 목사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유경동 , 이하 감신대) 내에서 발생한 특정 수업 발언과 퀴어신학 서적 비치, 교내 동성애 관련 활동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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