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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네시모선교회 ‘청소년 범죄 예방 세미나’ 성황 속 마무리선교 2026. 7. 2. 15:40
미국 오네시모선교회(대표 데릭 임 목사)가 차세대 범죄 예방사역의 일환으로 지난 6월 27일 개최한 ‘청소년 범죄 예방 세미나’가 청소년과 학부모 60여 명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30년 경력의 베테랑 교육자 죠애나 정 강사는 학교와 사회의 다양한 유혹 속에서 복음적 가치관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의 올바른 정체성으로 자신을 지켜내는 신앙적 분별력의 중요성을 역설했으며, 이어 실제 수감 생활을 겪은 한 형제의 생생하고 진솔한 회복 간증은 순간의 잘못된 선택이 지니는 무거운 책임감과 이를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일깨우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과 신앙적 결단을 이끌어냈다. 자녀와 부모 모두에게 가정의 역할과 바른 선택의 중요성을 깊이 각인시킨 오네시모선교회는 앞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예방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며, 오는 9월 12일에는 재소자 및 다음 세대 사역의 지속적인 동력을 모으기 위한 '후원 기금 마련 만찬(Benefit Banquet)'을 개최해 교계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호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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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네시모선교회 ‘청소년 범죄 예방 세미나’ 성황 속 마무리
미국 오네시모선교회(대표 데릭 임 목사)가 차세대 범죄 예방사역의 일환으로 지난 6월 27일(현지 시간) '청소년 범죄 예방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13세부터 18세까지의 청소년과 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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