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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 바하나 목사 성회… “성령의 불로 개인·교회·나라 살려야”교회일반 2026. 7. 27. 17:23
뉴질랜드 다문화교회를 이끌며 세계 선교 현장에서 38년간 강력한 성령 사역을 펼쳐온 Church Unlimited의 탁 바하나(Tak Bhana) 목사 초청 연합성회 및 콘퍼런스가 26일 경기도 용인 소생교회(담임 강복렬 목사)에서 전격 개막하며 거룩한 기도의 불길을 점화했다. 이날 주강사로 단상에 오른 탁 바하나 목사는 “성령의 불이 살아 있을 때 개인과 교회, 나라와 민족이 온전히 새로워질 수 있다”고 역설하며, 한국교회가 하나님이 맡기신 열방 복음화의 숭고한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치열하게 기도의 불꽃을 사수할 것을 가슴 뜨겁게 선포했다. 함께 강단에 선 이태희 목사와 이기도 목사 역시 철저한 회개 없는 용서와 성령 없는 목회의 치명적 위험성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한국교회의 뼈를 깎는 영적 각성과 성령 운동의 본질 회복을 강력히 촉구했다. 특히 당일 오후 열방제자교회(담임 양준원 목사)와 소명중앙교회(담임 김대성 목사)를 잇따라 찾아 말씀의 검을 휘두른 탁 목사는, 설교 도중 바닥에 분필로 원을 그리고 스스로 그 안에 무릎을 꿇은 채 “나 자신부터 하나님 앞에 철저히 엎드려야 한다”는 비장한 결단을 촉구해 모든 참석자가 그 자리에서 무릎 꿇고 부르짖는 눈물의 회개 역사를 이끌어냈다. 오는 28일까지 오산리기도원 등에서 이어지는 이번 연합성회는, 십자가 복음과 강력한 성령의 능력으로 무장해 한국교회의 대각성과 민족복음화, 세계 선교의 거룩한 푯대를 향해 전진하는 뜨거운 영적 대진군의 장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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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 바하나 목사 성회… “성령의 불로 개인·교회·나라 살려야”
뉴질랜드 Church Unlimited 담임인 탁 바하나(Tak Bhana) 목사 초청 연합성회 및 콘퍼런스가 26일 경기도 용인 소생교회(담임 강복렬 목사)에서 개막했다. 이번 집회는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며, 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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