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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힘으론 안돼… 성령의 능력으로만 사역 감당”교회일반 2026. 7. 29. 15:54
침체된 한국교회를 깨우고 거룩한 성령의 불길을 다시금 맹렬히 점화하기 위해, 소생교회(담임 강복렬 목사)와 민족복음화운동본부가 뉴질랜드 다문화교회를 이끄는 탁 바하나(Tak Bhana) 목사를 전격 초청해 지난 26일부터 사흘간 개최한 ‘COME AND SEE’ 연합성회가 뜨거운 눈물과 회개의 역사 속에 가슴 벅찬 막을 내렸다. "성령의 능력이 배제된 사역은 가장 지치고 무의미한 삶"이라며 인간의 얄팍한 말 대신 오직 성령의 압도적인 임재를 강력히 촉구한 탁 목사는, 설교 도중 바닥에 분필로 원을 그리고 스스로 그 안에 무릎을 꿇은 채 “나 자신부터 하나님 앞에 철저히 엎드려야 한다”는 비장한 결단을 선보여 모든 참석자가 그 자리에서 엎드려 부르짖는 폭발적인 영적 대각성의 기적을 이끌어냈다. 나아가 이태희 목사와 이기도 목사 등 영적 지도자들이 교단과 지역의 장벽을 허물고 십자가 복음 아래 하나 되어 뼈를 깎는 회복을 선포한 가운데, 세계 기도의 심장부인 오산리금식기도원까지 이어진 이번 숭고한 성회는 다가오는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의 굳건한 초석을 다지는 동시에, 한국교회가 다시 한번 무릎으로 일어서 온 열방을 향한 위대한 선교적 사명을 완수해 낼 것을 온 세상 앞에 천명하는 거룩하고도 장엄한 영적 대진군의 선전포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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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힘으론 안돼… 성령의 능력으로만 사역 감당”
소생교회(담임 강복렬 목사,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운영부총재)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뉴질랜드 오클랜드 처치 언리미티드(Church Unlimited) 담임 탁 바하나(Tak Bhana) 목사를 초청해 ‘COME AND S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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