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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대회 마지막 준비기도회 “뉴욕을 변화시키는 대회로”교단·단체 2026. 7. 30. 16:32
멸망해 가는 세속의 유혹과 마귀의 권세를 철저히 박살 내고 잠든 영혼들을 깨울 폭발적인 성령의 불길이 뉴욕 한복판에 맹렬히 타오를 준비를 마쳤다.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는 ‘2026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 개막을 불과 열흘 앞둔 지난 28일 프라미스교회에서 마지막 준비기도회를 전격 개최하고, 무너진 교계를 십자가 복음 아래 굳건히 하나로 묶는 거룩한 영적 대진군의 닻을 힘차게 올렸다. 이날 강단에 오른 부회장 김용익 목사는 오직 성령의 압도적인 권능만이 세상을 이길 유일한 무기임을 피를 토하듯 역설하며, 이번 성회가 말씀만 듣고 흩어지는 안일한 종교 집회에 머물기를 단호히 거부하고 모든 성도가 각자의 삶터에서 십자가를 짊어지는 강력한 복음의 증인으로 거듭날 것을 가슴 뜨겁게 촉구했다. 이어 단상에 선 영적 지도자들은 뉴욕 한인교회들의 뼈를 깎는 연합과 다음 세대 어린이들의 거룩한 영적 정체성 회복을 위해 애끊는 통성 기도를 이끌었으며, 이를 통해 뉴욕 전역을 진리로 뒤집어엎는 눈부신 기적이 일어나기를 맹렬히 부르짖었다. 오는 8월 7일부터 사흘간 1세와 다음 세대를 초월하여 대대적으로 전개될 이번 복음화대회와 후속 목회자 세미나는, 척박한 이민 사회 속에서 깊이 웅크렸던 한인교회들이 다시 한번 십자가의 맹렬한 야성을 회복하고 온 지역사회를 생명의 빛으로 찬연하게 물들이는 장엄하고도 위대한 영적 대각성의 거대한 신호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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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대회 마지막 준비기도회 “뉴욕을 변화시키는 대회로”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가 2026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 개막을 열흘 앞두고 지난 28일(현지 시간) 프라미스교회에서 대회의 마지막 준비기도회를 열고 대회의 원활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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