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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위한 뉴욕연합성회 개최교단·단체 2026. 7. 30. 16:35
침체된 한국교회의 뼈를 깎는 영적 대각성을 넘어 전 세계 한인 디아스포라를 십자가 복음으로 맹렬히 불태울 거룩한 영적 대진군의 닻이 미국 뉴욕 한복판에서 마침내 힘차게 올랐다. 다가올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의 웅장한 서막을 알리는 이번 뉴욕연합성회는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의 굳건한 주도하에 오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플러싱 뉴욕영안교회에서 전격 개최되며, 강단에 오를 최명우 목사와 나광삼 목사는 폭발적인 성령의 역사와 세계 선교의 절대적 사명을 피를 토하듯 역설하며 미주 한인교회의 가슴에 거룩한 불을 지필 예정이다. 특히 대표대회장 이영훈 목사를 비롯해 뉴욕, 워싱턴, 로스앤젤레스 등 미 전역의 영적 지도자들이 교파와 지역의 장벽을 완전히 허물고 총집결하는 이번 숭고한 성회는, 이민교회가 맹렬한 기도의 횃불을 높이 들고 고국 교회의 회복과 열방 구원을 위해 생명 걸고 연대하는 기적의 도약대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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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위한 뉴욕연합성회 개최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준비 중인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오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뉴욕 플러싱 뉴욕영안교회에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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