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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스틸 美 대사 부임 환영… “한미동맹, 더욱 굳건히”교단·단체 2026. 8. 5. 15:50
거센 지정학적 위기와 혼탁한 영적 전쟁이 휘몰아치는 한반도 한복판에서, 한미 혈맹의 위대한 가치와 십자가 복음의 능력을 맹렬히 선포하는 한국교회의 피 끓는 사자후가 터져 나왔다. 한국교회연합(한교연)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는 4일 일제히 가슴 뜨거운 성명을 전격 발표하며, 세상의 풍파 속에서도 신앙의 절개를 목숨처럼 지켜온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의 부임을 온 심장으로 열렬히 환영했다. 두 연합기관은 이민 2세의 척박한 광야를 기도로 뚫어내고 미 정계의 최정상에 우뚝 선 스틸 대사의 위대한 여정이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의 압도적인 섭리임을 뼈저리게 고백했으며, 부임 첫날 화려한 대사관보다 먼저 영락교회 제단에 엎드려 눈물로 십자가를 붙든 그녀의 맹렬한 영적 야성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피와 땀으로 쟁취한 굳건한 한미동맹이 단순한 외교적 연대를 훌쩍 뛰어넘어 자유민주주의와 인권, 법치라는 숭고한 진리의 거룩한 방파제임을 강력히 천명하며, 참혹한 억압 속에 신음하는 북한 동포들의 멍에를 과감히 박살 내고 한반도 전역에 평화의 빛을 거침없이 뿜어낼 것을 가슴 벅차게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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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스틸 美 대사 부임 환영… “한미동맹, 더욱 굳건히”
한국교회연합(한교연)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가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의 부임을 환영하며 한미동맹 강화와 양국 협력 증진을 기대하는 성명을 4일 각각 발표했다. 한교연은 ‘미셸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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