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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선관위, ‘서류 논란’ 황순환 목사 부총회장 후보 자격 최종 인정교단·단체 2026. 8. 4. 15:21
서류 미비라는 행정적 시비와 거센 논란의 파고를 과감히 뚫고, 기호 1번 황순환 목사가 제111회기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총회 목사부총회장 선거의 거룩한 출발선에 마침내 당당히 섰다. 총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전체 회의의 열띤 격론 끝에 압도적인 찬성표(13표)를 던져 그의 후보 자격을 굳건히 인정하며 교단 안팎을 뒤흔들었던 공정성 시비의 족쇄를 전격적으로 끊어냈고, 이로써 이번 선거는 기호 1번 황순환 목사, 기호 2번 김한호 목사, 기호 3번 전세광 목사가 십자가의 맹렬한 사명을 걸고 맞붙는 가슴 벅찬 3파전의 영적 대진군으로 확정되었다. 아울러 장로부총회장에는 박기상 장로가 단독 출마해 헌신의 십자가를 짊어지게 된 가운데, 뼈저린 진통을 딛고 본격적인 정견발표회에 돌입한 이번 선거 레이스가 얄팍한 정치적 갈등을 철저히 박살 내고 오직 무너진 한국교회를 진리의 빛으로 맹렬히 깨워낼 위대한 영적 지도자를 세우는 찬연한 십자가의 축제로 거침없이 타오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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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선관위, ‘서류 논란’ 황순환 목사 부총회장 후보 자격 최종 인정
등록 서류 미비 문제로 홍역을 치렀던 황순환 목사가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제111회기 총회 목사부총회장 선거에 정상적으로 출마한다. 예장통합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윤한진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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