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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할렐루야대회 눈 앞으로… 지난해 긍정적 변화 흐름 이어가교단·단체 2026. 8. 4. 15:26
멸망해 가는 세속의 안일함을 철저히 박살 내고 뉴욕 한복판에 맹렬한 복음의 불길을 터뜨릴 거룩한 영적 대진군의 막이 마침내 오른다. 미국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가 주최하는 ‘2026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가 오는 7일부터 사흘간 프라미스교회에서 전격 개최되며, 지난해 쏘아 올린 세대 통합과 거리전도의 찬연한 신호탄을 교계의 굳건한 영적 전통으로 온전히 뿌리내리게 할 비장한 각오를 다지고 있다. 강민수, 마크 최, 노희송 목사 등 북미 이민 광야를 기도로 뚫어낸 1.5세 영적 맹장들이 차례로 강단에 올라 1세와 다음 세대의 심장을 하나로 묶는 폭발적인 생명의 사자후를 토해내며, 뉴욕 일원의 찬양 사역자들이 연합해 세대를 초월한 뜨거운 십자가 경배의 단을 쌓아 올린다. 특히 예배당의 안락함에 안주하기를 단호히 거부하고 밖으로 쏟아져 나가 생명 걸고 복음을 부르짖는 둘째 날의 ‘거리 전도’는, “네 장막터를 넓히라”는 숭고한 주제를 피 끓는 행동으로 증명하는 거룩한 영적 폭발이 될 것이다. 아울러 다음 세대의 심령에 진리를 심어줄 어린이복음화대회가 맹렬히 동시 진행되는 가운데, 본 대회 직후 이틀간 열리는 집중 AI 세미나는 세속의 급변하는 기술을 영적 분별력으로 철저히 굴복시켜 십자가 복음 전파의 날 선 검으로 탈바꿈시킬 뼈를 깎는 영적 무장의 현장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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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할렐루야대회 눈 앞으로… 지난해 긍정적 변화 흐름 이어가
미국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가 주최하는 ‘2026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가 눈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해 과감한 형식 변화로 뉴욕교계에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할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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