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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OC대각성 새벽기도회, 8월 19일까지 이어져교회일반 2026. 8. 6. 16:29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리는 '제5차 21인 차세대 목회자 초청 OC 영적 대각성 새벽기도회'가 7월 27일부터 8월 19일까지 갈보리선교교회(담임 심상은 목사)에서 진행 중이다. 주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5시 30분과 토요일 오전 6시에 열리는 이번 집회에는 김한요, 한기홍, 허연행 목사 등 미주 지역 주요 목회자와 신학교 총장들이 강사로 나선다. OC기독교교회협의회가 주관하고 여러 지역 교계 단체들이 공동 주관하는 이 기도회는 갈보리선교교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 및 녹화 영상으로 제공된다. 아울러 기도회 일정이 끝나는 다음 날인 8월 20일 오전 9시에는 은혜한인교회에서 선착순 100명의 30~50대 목회자 및 부교역자를 대상으로 하는 '3050 차세대 목회자 세미나'도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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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OC대각성 새벽기도회, 8월 19일까지 이어져
미국 캘리포니아주 제5차 21인 차세대 목회자 초청 OC영적 대각성 새벽기도회가 7월 27일부터 8월 19일까지 갈보리선교교회(담임 심상은 목사)에서 진행되고 있다. 집회는 주일을 제외한 주중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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