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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 폐막… 사흘간 이어진 ‘말씀 잔치’선교 2026. 8. 11. 16:15
'2026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가 지난 9일(현지 시간)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린 셋째 날 집회를 끝으로 사흘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마지막 날 강사로 나선 토론토 큰빛교회 노희송 목사는 '다양성과 연합으로 넓혀가는 장막터'를 주제로 말씀을 전하며, 서로 다른 세대와 언어, 문화가 하나 되기 위해서는 외형적 통일보다 '복음·선교·영적 DNA' 등 그리스도의 몸에 흐르는 공통의 본질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노 목사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성도들이 한 공동체 안에서 교제하며 함께 예배하는 현지 교회의 사례를 소개하며, 이민 교회의 연합과 하나님 나라 확장을 향한 비전을 제시했다. 한편 이날 집회에서는 뉴욕교협과 21희망재단이 형편이 어려운 5개 교회 및 목회자들에게 격려금을 전달하는 뜻깊은 순서도 마련됐으며, 본 대회 폐막 이후 10일부터 11일까지는 목회 현장에서의 인공지능(AI) 활용 방안을 다루는 세미나가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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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 폐막… 사흘간 이어진 ‘말씀 잔치’
‘2026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가 현지 시간 지난 9일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린 셋째 날 집회를 끝으로 사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마지막 날 강사로 나선 노희송 목사는 고린도전서 12장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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