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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C 사모들, ‘흔들리며 피는 꽃’ 통해 복음 전해선교 2026. 8. 11. 16:25
대학생선교회(CCC) 사모들이 가족과 이웃 등 태신자를 품고 복음을 전하는 제7회 ‘흔들리며 피는 꽃(이하 흔꽃)’ 전도 사역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5월 6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이번 사역은 지인을 대상으로 한 ‘개인전도’와 연세대, 이화여대 등 주요 캠퍼스 및 지역 현장으로 직접 나선 ‘노방전도’ 두 가지 트랙으로 전개됐다. 특히 BI(Bridges International) 사역과 연계해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다가가 캠퍼스 선교의 지경을 넓혔으며, 천안 지역에서는 일반 여성 사역팀도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총 62명의 전도자가 참여한 이번 사역을 통해 565명과 접촉하고 32명이 예수님을 영접했으며, 20명이 교회 및 CCC로 연결되는 결실을 맺었다. 한편, 이번 전도의 은혜를 경험한 서울사모회는 다가오는 2학기(9월 30일, 10월 1일·7일·8일)에도 외국인 유학생을 중심으로 복음을 전하는 ‘흔꽃 어게인’ 사역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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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C 사모들, ‘흔들리며 피는 꽃’ 통해 복음 전해
대학생선교회(CCC) 사모들이 가족과 친구, 이웃 등 태신자를 품고 복음을 전하는 제7회 ‘흔들리며 피는 꽃’(이하 흔꽃) 사역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흔꽃 사역은 전도자가 개인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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