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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서 ‘2027 8천만민족복음화대성회 연합성회’ 열려교단·단체 2026. 8. 18. 17:02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와 2027 8천만민족복음화대성회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뉴욕영안교회에서 ‘2027 8천만민족복음화대성회 뉴욕연합성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민족복음화운동 뉴욕지부 주관으로 열린 이번 성회에는 미주 각 지역 한인교회 지도자와 성도들이 모여 한국교회의 회복과 한반도의 평화적 복음통일, 세계선교를 위해 합심하여 기도했다. 주강사로 나선 나광삼 미주대표회장은 이번 집회가 2027년 대성회를 향한 미주 복음화운동의 본격적인 출발점임을 강조하며, 미주 한인교회가 연합해 ‘100만 영혼 구원’의 사명을 감당하는 전진기지가 될 것을 독려했다. 영상 메시지를 전한 이태희 총재 역시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과 1977년 대성회의 영적 유산을 계승해 다시 한번 민족을 깨우는 부흥의 역사를 일으키자고 당부했다. 본부 측은 이번 뉴욕연합성회를 마중물 삼아 미주 전역의 지역 조직을 강화하고 도시별 연합기도회와 전도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다가오는 2027년 대성회의 열기를 전 세계 한인교회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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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서 ‘2027 8천만민족복음화대성회 연합성회’ 열려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와 2027 8천만민족복음화대성회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뉴욕영안교회에서 ‘2027 8천만민족복음화대성회 뉴욕연합성회’를 개최했다. 민족복음화운동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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