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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다민족연합기도대회 설명회 및 준비기도회 열려교단·단체 2026. 8. 19. 16:52
미주 ‘2026년 다민족연합기도대회’를 앞두고 지난 17일 은혜한인교회에서 설명회 및 준비기도회가 개최됐다. 오는 9월 27일 열리는 본 대회는 ‘회개, 부흥, 회복(Repent, Revive, Restore)’을 기조로 삼아, 극심한 정치·사회적 분열을 겪고 있는 미국의 영적 각성과 청교도 신앙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기홍 대표대회장을 비롯한 교계 지도자들은 2011년 로즈볼 대회를 기점으로 이어져 온 다민족 연합 기도운동의 취지를 공유하며, 교단과 인종을 초월한 합심 기도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다가오는 본 대회에서는 미국의 부흥과 다음 세대 신앙 계승은 물론, 전 세계 여러 국가와 홈리스 등 소외 계층을 위한 특별 중보기도가 진행될 예정이다. 준비위원회는 이번 대회가 남가주 지역의 다양한 기도 부흥 운동과 맞물려 강력한 영적 대각성의 진원지가 되기를 기대하며, 지역 교회와 성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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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다민족연합기도대회 설명회 및 준비기도회 열려
미주 2026년 다민족연합기도대회가 현지 시간 오는 9월 27일 오후 4시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열릴 예정인 가운데, 이를 위한 설명회 및 준비기도회가 지난 17일 열렸다. 이날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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